뎁스 습자지였는데 가을 보내거나 자기가 뎁스 만들어본 감독 지금 매물 남아있기는 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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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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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는 게 이강철 김기태 양상문 김시진 정도인데
이강철 -> 허위매물 올해 정규 우승한 상태라 케이티에서 곧 재재계약 할듯
김기태 -> 일단 당사자 건강이 안 좋고 감독 재임 시절 투수 혹사 문제도 있고 현재 서산에서 한화 어린 타자 육성하는 일 계속 할듯
양상문 -> 롯데 1차 때는 뎁스 키운 공 있고 엘지 감독 때는 얇아진 뎁스에도 가을 잘 보내기는 했는데 롯데 2차는 실패했고 가장 최근 커리어인 한화 투코 시절 평은 최악이고 여기에 고령에 건강문제 있음
김시진 -> 염경엽에게 넥벤져스를 물려준 분이지만 마지막 감독 한 게 14년 전
매물이 없는데요
그나마 더 생각나는 게 서정환 시절 수습하고 09년에 우승시킨 조범현인데 여기도 진짜 옛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