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와 1위' 한화 이 선수 진짜 잘 컸다, 데뷔 첫 10홀드→국가대표 성장 감격…"정말 가고 싶었는데" 아시안게임 탈락 아픔 지우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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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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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에는 가지 못했지만, 조동욱은 묵묵하게 자신의 공을 던지며 한화 불펜을 지켰다. 비록 7월과 8월 평균자책 7점대에 머물렀지만, 시즌 마지막 5경기에서 무실점을 기록하면서 내년 시즌을 기약했다.
이제는 국가대표로 성장한 조동욱이 APBC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114889
동욱이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