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내가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좋아했던 한화에서 기회를 주셨다. 굉장히 설레는 마음이다"라며 "한화팬들과 즐거운 야구, 행복한 야구를 할 수 있게 잘 준비하겠다" https://theqoo.net/kbaseball/4375158840 무명의 더쿠 | 11:37 | 조회 수 2316 우릴 좋아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