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대기번호 첨에 3000번대 떠서 여유롭게 자리 구경하다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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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 |
조회 수 123
하마터면 포도알 다 놓칠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루 으쓱이존 남았네 일로 갈까 흠 고민하다가 자리 눈앞에서 다 털려서 위기감 느껴가지고 헐레벌떡 잡음..
3루 으쓱이존 남았네 일로 갈까 흠 고민하다가 자리 눈앞에서 다 털려서 위기감 느껴가지고 헐레벌떡 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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