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양준혁 자선야구, 발달장애인 위한 '피터팬의 꿈' 잇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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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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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스포츠재단이 주최하는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가 오는 11월2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중증 발달장애인의 자립과 주거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
양준혁스포츠재단은 피터팬 재단 설립추진위원회와 함께 '피터팬 재단과 함께하는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가제)를 개최한다. 야구를 통한 나눔 활동에 더해, 보호자가 세상을 떠난 뒤에도 중증 발달장애인이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주거 환경의 필요성을 알린다는 취지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586/00001398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