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은 "마지막인데 감정을 못 추스른 것 같다. (승률왕이란) 목표가 있었는데 막힌 부분에서 멘탈적으로 많이 흔들렸던 것 같다. 포스트시즌에는 더 냉정해져야 한다. 큰 경기에서는 상대팀은 멘탈을 흔들 것이라 예상해야 한다. 그런 부분에서 냉정함이 필요하다"라고 쓴소리를 남겼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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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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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기사에서 이런식으로만 정리되서 나오는데;
야구방에서 누가 자꾸 박진만이 후라도 잘못없다는 식으로 말했다고 글 쓰고 댓글 달고 다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