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다는 "한국인들은 친절하기 때문에 상대이게 직접적으로 엄격한 말을 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소프트뱅크는 실책을 하면 야수, 투수, 코치 모두가 지적해서 책임감이 생긴다. 하지만 한국은 수비 커버가 늦어지거나 전력 질주를 게을리해도 '그럭저럭' 관대하게 넘기는 문화가 있는 것 같다"며 팀내 아쉬웠던 부분을 지적했다. 기본기가 흔들릴 때는 선수에게 분명 더 강한 질책도 필요하다는 뜻이다.
무슨말인지는 알겠는데 걍 본인 방어하는 느낌이고 애초에 타 선발일때 수비커버 늦었던적이 있긴한가..? 소뱅은 올려치고 우리팀은 내려치기하는거 같아서 기분이 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