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보직-포지션 왔다갔다' 혼돈의 이글스, 한화 신임 단장이 답했다 "정리가 필요한 상황"... 올 겨울 급선무 과제로 꼽았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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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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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 단장은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전체적으로 역할에 대한 재설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감독님과 논의를 해야 될 부분이지만 투수진에선 선발진과 불펜진 각각의 역할이 있기에 그런 재설정, 야수들도 타순이나 포지션 등에서 어느 정도 설정이 있어야 될 것 같다"고 꼬집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478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