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미쳤다! 160.3km 국대 에이스, ‘11.01개’ 韓탈삼진 새 역사→대기록이 MVP를 부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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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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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유력 후보는 두산이자 한국 야구대표팀 에이스 곽빈이라는 평가다. 곽빈은 올 시즌 27경기 11승 7패 평균자책점 2.24(161이닝 40자책) 197탈삼진 WHIP 1.04의 괴물투를 펼치며 평균자책점-탈삼진-WHIP 1위, 퀄리티스타트 공동 1위(20회), 이닝-승률(.611) 8위, 다승 공동 8위 등 각종 투수 지표 상위권을 독식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조별예선 1차전과 결승전을 지배하며 류지현호에 5회 연속 금메달을 안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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