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누가 가을야구 직관갈때 텀블러에 사골곰탕 뜨끈하게 데워서 가져간다는거 본적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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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8 |
조회 수 250
아마도 박곰이었던거같은데
진짜 신박해서 아직도 기억에 남음..근데 오늘 같은 날씨면 사골곰탕이나 어묵탕 이런거 완전 인정이다...
아마도 박곰이었던거같은데
진짜 신박해서 아직도 기억에 남음..근데 오늘 같은 날씨면 사골곰탕이나 어묵탕 이런거 완전 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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