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나는 개인적으로 (팀 운영) 시스템과 과정을 중시하는 편이다. 이 부분에서 구단과 공감대 형성이 많았고, 한화가 명문 구단으로 갈 수 있는 방향 설계가 잘 될 것 같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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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구단은 "류지현 감독이 팀이 목표로 하는 '지속 가능한 강팀으로의 성장'을 달성할 적임자라고 판단해 지휘봉을 맡겼다"며 선임 배경을 설명했다. 페넌트레이스 종료 직후 류지현 감독 선임을 발표, 새 사령탑이 마무리 캠프를 여유 있게 준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줬다.
한화는 류지현 감독에게 팀 운영 시스템 및 매뉴얼 확립을 기대하고 있다. 류지현 감독 역시 구단이 원하는 방향성에 맞춰 이글스가 강팀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류지현 감독은 '엑스포츠뉴스'와의 통화에서 "한화가 추구하는 방향과 내가 생각하는 방향이 거의 일치했다. 오늘 감독 선임 발표 후 구단 사장님께서 강조하셨던 게 시스템적인 부분이었다"며 "나는 개인적으로 (팀 운영) 시스템과 과정을 중시하는 편이다. 이 부분에서 구단과 공감대 형성이 많았고, 한화가 명문 구단으로 갈 수 있는 방향 설계가 잘 될 것 같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2068397
감독님
진짜로 잘 부탁드립니다
우리도 시스템이란걸 좀 가져보자구요
(사실 있을지도.. 그치만 지금까지는 활용을 못 했던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