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은…일단 잘생겼어요. 둘째도…너무 잘생겼어요.(외모 이야기가 나오자 김하성의 표정이 시무룩했다.
무명의 더쿠
|
10-13 |
조회 수 343
(마침 넥센 동료인 한현희와 문성현이 복도를 지나갔다. 김하성이 답답한 표정으로 '형. 제가 구자욱 형보다 외모 면에서 어디가 낫나요?'하고 물었다. 둘은 '구자욱은 그냥 잘 생겼고 너는 매력이 있다. 개성이 있다'며 후배에게 파이팅을 불어넣었다. 김하성의 표정이 밝아졌다.)
20살 김하성 시무룩( っ◞‸◟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