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개인 기록지에는 19홈런으로 남게 됐지만, 광주 홈팬들의 심장 속에 박재현이라는 이름 석 자는 그 어떤 대기록보다 강렬하게 새겨졌다. 이것이 바로 강팀 타이거즈를 지탱하는 진짜 저력이다.https://naver.me/FwGmt05L나 또 울어 ㅠㅠㅠㅠㅜㅠ 끼끼가 너무 끼특해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