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돤둭] 작년 1라였던 조형우 "3구가 한계다" 스테미너 이슈 있었나 작년 선발투수로 나와 홈런까지 허용한 박성한에게 밀리며 3라운드로 지명되며 큰 충격을 안겨... https://theqoo.net/kbaseball/4374428251 무명의 더쿠 | 10-13 | 조회 수 261 라방보던 으쓱이들 1년동안 무슨일이 있었던거냐며 충격에 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