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나 회사가 원정숙소 근처라 밥 먹고 산책하다가 밥 먹으러 가는 거 같은 끼끼 둘 본적 있어
무명의 더쿠
|
16:43 |
조회 수 110
날이 덥던데 위아래로 오버핏 긴팔 긴바지 펄럭이면서 잘 가더라..
맛있는 거 먹었길..
예전에 배영수 있을 때는 횡단보도에 나란히 서서 신호 기다리면서 그.. 오늘 화이팅 하세요.. 했는데
개크더라
날이 덥던데 위아래로 오버핏 긴팔 긴바지 펄럭이면서 잘 가더라..
맛있는 거 먹었길..
예전에 배영수 있을 때는 횡단보도에 나란히 서서 신호 기다리면서 그.. 오늘 화이팅 하세요.. 했는데
개크더라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