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마지막 해에 한 지붕 두 가족이 가을야구에서 만나는 거 뭔가 (각 팀에게는 졸라 힘들고 정신 아픔이 되겠지만) 낭만적이다 https://theqoo.net/kbaseball/4374245632 무명의 더쿠 | 14:34 | 조회 수 52 머랄까 가을야구의 포문을 여는 경기가 잠실 대격돌이라 그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