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구단은 "지바 롯데와 요미우리의 선수단 편성과 육성 담당 직원들도 별도 일정에 맞춰 한국으로 온다"며 "지바 롯데는 트레이너도 추가로 파견해 선수단 훈련과 관리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무명의 더쿠
|
14:31 |
조회 수 322
문수구장에서 열리는 경기 중 예선 7경기, 준결승 2경기, 결승전 등 총 10경기는 중계된다. 해당 경기는 KBO 공식 유튜브에서 생중계되고 5경기는 KBS N 스포츠와 KBS Life 채널을 통해 TV로도 생중계된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114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