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기아) 도영이 어제 홈런으로 역대 최연소 통산 100홈런 2위래

무명의 더쿠 | 11:42 | 조회 수 244

참고로 1위는 원조 슈퍼스타인 대구의 그분이셨다고 한다... 약 4개월 차이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광고] 더쿠 X FLO 응원하기 댓글 이벤트🔥네이버 페이 1만 포인트 받자! (+선착순 쿠폰) 41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 2026 야구방 인구조사 결과 📊 132
  • 🌟 2025 올스타전 컨텐츠 모음 🌟 70
  • 𝟐𝟎𝟐𝟓 𝐃𝐘𝐎-𝐃𝐄𝐄'𝐬 𝐅𝐎𝐎𝐃 𝐒𝐎𝐋𝐃 𝐎𝐔𝐓 𝐋𝐈𝐒𝐓 221
  • 📢 야구방배 KBO 응원가 총선 결과 49
  • ▶▶▶ 야구방 팀카테 말머리는 독방 개념이 아님. 말머리 이용 유의사항 13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기아) 올시즌 김도영 = 내가 본 최고의 해결사형 클러치 타자
    • 14:56
    • 조회 35
    • 잡담
    • 기아) 당시 박재현은 뛸 뜻이 기뻐 김도영을 끌어안으며 “내가 쳐야 형도 치는구나”라며 좋아했었다. 다시 그날과 똑 닮은 기적 같은 경기를 둘이 해냈다. 인터뷰 말미에 ‘박재현이 치니까 김도영도 쳤다’고 하자 김도영은 “사실 관심 없었는데 그런가 싶다. 진짜로 쳤으니까”라고 웃었다.
    • 14:55
    • 조회 108
    • 잡담
    1
    • 기아) 나 여기 너무 좋아서 못넘어가는중 햄종 표정 넘따수워
    • 14:53
    • 조회 186
    • 잡담
    1
    • 기아) 어제 4점이 끼끼2득점 또잉2득점
    • 14:53
    • 조회 48
    • 잡담
    • 기아) 끼끼 내년에 30-30 해보자
    • 14:51
    • 조회 40
    • 잡담
    • 기아) 햄 내년에 200승하면 기념 유니폼 나올까?
    • 14:48
    • 조회 110
    • 잡담
    7
    • 기아) 홈막경기 타올은 따로 안파나
    • 14:48
    • 조회 68
    • 잡담
    3
    • 기아) KIA 김도영과 박재현이 12일 광주 LG전을 마친 뒤 인터뷰 하다가 또 티격태격 하고 있다.
    • 14:46
    • 조회 368
    • 잡담
    3
    • 기아) 김도영이 박재현에게 "팀에 슈퍼스타가 2명이면 얼마나 좋겠냐"라고 주장하고 있다.
    • 14:44
    • 조회 364
    • 잡담
    6
    • 기아) 재현이 진짜 갸르해보임
    • 14:43
    • 조회 283
    • 잡담
    1
    • 기아) 어제 끼끼 마지막 타석 번트댄거 보고 최근 도영이 생각나긴 하더라
    • 14:42
    • 조회 169
    • 잡담
    3
    • 기아) “왜 (형처럼) 그렇게 하는 거만 슈퍼스타라 생각해요? 형을 만들어주는 사람도 슈퍼스타에요”
    • 14:40
    • 조회 358
    • 잡담
    5
    • 기아) ʕ ◔ᴗ◔ʔ
    • 14:40
    • 조회 193
    • 잡담
    6
    • 기아) 양햄 145 전상 147 던진거 ㄹㅇ감동 꽉 낌..
    • 14:40
    • 조회 80
    • 잡담
    1
    • 기아) “진짜요? 도영이 형이 진짜 그랬어요? 재현이 목소리 들려ㅋㅋㅋㅋㅋㅋㅋ
    • 14:39
    • 조회 180
    • 잡담
    1
    • 기아) 호민학생 내년에 재현이만큼만 해줬으면 소원이 없겠네🙄
    • 14:39
    • 조회 224
    • 잡담
    7
    • 기아) 후배는 좋아하는 선배를 보고 배운다. 친할수록 점점 닮아간다. 김도영은 지난 달 홈런 1위를 달리고 있는데도 팀 분위기가 너무 처져 있고 자신의 타격감도 좋지 않자 어떻게든 출루하겠다고 기습 번트를 대다 코뼈가 골절됐었다. 당시 “김도영이 거기서 번트를 왜 대냐”라고 속상해하며 형을 질책했던 박재현도 어쩔 수 없이, 타이거즈의 팀원임을 먼저 생각하는 김도영의 마인드를 그대로 닮아가고 있다.
    • 14:37
    • 조회 185
    • 잡담
    • 기아) 인터뷰 말미에 ‘박재현이 치니까 김도영도 쳤다’고 하자 김도영은 “사실 관심 없었는데 그런가 싶다. 진짜로 쳤으니까”라고 웃었다.
    • 14:37
    • 조회 301
    • 잡담
    4
    • 기아) 섹시 어제도 멀티였구나...
    • 14:35
    • 조회 192
    • 잡담
    5
    • 기아) 외야철창석 갈 랑이 구함
    • 14:35
    • 조회 123
    • 잡담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