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공식발표] 한화, 류지현 감독과 3년 20억 계약…석장현 단장 임명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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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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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을 마친 류지현 감독은 "한화이글스라는 좋은 팀의 감독을 맡겨주신 구단에 감사드린다"며 "최고의 팬들과 함께 승리를 자양분으로 강팀을 향해 나아가면서 구단의 비전인 명문구단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취임 각오를 다졌다.
손혁 전 단장의 임기만료에 따라 공석이 된 단장직은 석장현 전 경영지원실장이 내정됐다.
석장현 신임 단장은 지난 2003년 한화이글스에 입사해 스카우트, 홍보, 운영팀장, 전략팀장에 이어 경영지원실장 등을 두루 거친 인사로, 구단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통해 류지현 감독과 함께 구단 비전 실현의 적임자로 인정받았다.
한화이글스 직원 출신 인사가 단장직을 맡는 것은 최초 사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