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두산에 '비수'를 꽂았던 벤자민이 올해는 두산 소속으로 와일드카드 결정전 역대 2호 '뒤집기'(업셋)를 꿈꾼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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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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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은 13일 잠실구장에서 진행한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2년 전 와일드카드 결정전 이야기는 두산 팬들에게 정말 많이 들었다"며 "당시에는 두산 팬분들이 나를 별로 좋아하지 않으셨다는 걸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이번에는 두산 유니폼을 입고 그 결과로 팬분들을 기쁘게 해드릴 기회를 잡고 싶다"고 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01/0016372789
그래 자민아.......
잊게해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