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강철 감독이 이끄는 KT는 정규시즌을 마친 선수단에 휴식과 재정비 시간을 준 뒤 이번 주 다시 소집해 훈련을 진행하고, 10월 마지막 주에는 상무 등을 상대로 3차례 연습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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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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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감독이 이끄는 KT는 정규시즌을 마친 선수단에 휴식과 재정비 시간을 준 뒤 이번 주 다시 소집해 훈련을 진행하고, 10월 마지막 주에는 상무 등을 상대로 3차례 연습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나머지 기간에는 훈련과 휴식을 병행하며 한국시리즈에 맞춰 선수들의 몸 상태와 경기 감각을 조율하고, 11월2일부터 플레이오프 승자와 한국시리즈(7전4선승제)를 치른다.
구단 관계자는 13일 “실전 감각을 유지하는 게 가장 중요해 연습경기를 잡았다”며 “정규시즌을 준비해온 대로 해나가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국시리즈를 앞두고 특별한 훈련 방식이나 별도의 준비 체계를 새로 마련하기보다는 정규시즌 내내 이어온 루틴을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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