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은 “시즌 초반에 좀 안 좋았을 때 ‘외국인 선수는, 특히 투수는 3년 차가 마지막’이라고 하는 얘기를 많이 전해들었다. 그걸 내가 깨고 내년에도 꼭 다시 KIA에서 뛰고 싶다는 바람이 생겼다. "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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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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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_i2o0_5/status/2108885144157467094?s=20
내년에도 셋 다 계신답니다^ᶘ=ꙨꙻᴗꙨꙻ=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