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설 감독은 실책을 줄이고 안정감을 더할 '수비력'과 기동력 부족을 메울 '주루 센스', 그리고 특급 신예 투수들의 '제구력 안정'을 이번 가을과 겨울 반드시 풀어내야 할 숙제로 못 박았다. https://theqoo.net/kbaseball/4373970022 무명의 더쿠 | 09:58 | 조회 수 142 니가 나가는게 숙제인데 언제나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