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경기가 끝난 뒤 빅터 레이예스의 211안타 기념 사진 촬영 이후 부산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기 전 최준용은 "10경기만 더 하면 30홈런은 칠 것 같은데"라며 한동희의 25홈런 시즌을 축하했고, 비록 롯데가 포스트시즌과 연이 닿지 못했으나, 한동희의 입가에도 미소가 가득 드리웠다.
무명의 더쿠
|
07:46 |
조회 수 432
샤갈ㅋㅋㅋㅋ최준용 갱고선배님이라고 말하는거보소 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
근데 준용아 우리도 그럴거같음 ∧( ◔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