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감독도 헤어질 때가 있다고 보는데 염경엽이 딱 올해 그거 보여 주는 해 같음 https://theqoo.net/kbaseball/4373859162 무명의 더쿠 | 03:17 | 조회 수 109 김태형 두산 마지막 해 같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