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위대한 고우석, 진짜 내일 없이 던졌다…혼신의 아웃 11개, 고우석 아니었으면 접전조차 장담 못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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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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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1013010404814
포스트시즌에 뛸 수 없는 고우석은 정말 이 경기에 모든 것을 불태웠다. 박수받아 마땅한 활약을 펼친 뒤 내년 시즌을 준비한다. LG도 고우석 덕분에 12일 경기에서 불펜 소모를 최소화 할 수 있었다. 손주영이 목 담 증세로 이탈해 와일드카드 결정전 출전이 불투명한 악재를 맞았지만 적어도 12일의 과부하를 안고 14일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시작하지는 않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