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선수단을 격려한 뒤 라커룸에서 나오던 심재학 단장이 인터뷰 중인 김도영을 발견했다. 심재학 단장은 복도를 지나치며 김도영을 향해 "감사합니다"라고 고마워했다. 김도영의 활약은 그만큼 영웅적이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73771255 무명의 더쿠 | 00:36 | 조회 수 1582 전에는 경기 끝나고 손 잡아주지 않았나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