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경기 끝나고 손 잡아주지 않았나ㅋㅋㅋㅋㅋ
잡담 기아) 선수단을 격려한 뒤 라커룸에서 나오던 심재학 단장이 인터뷰 중인 김도영을 발견했다. 심재학 단장은 복도를 지나치며 김도영을 향해 "감사합니다"라고 고마워했다. 김도영의 활약은 그만큼 영웅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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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경기 끝나고 손 잡아주지 않았나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