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블루존에 앉아서 내 기준!
홈막인데 지고 있어서 많이 갈까 걱정했는데 진짜 많이 다 남아있었고
응원 진짜 다들 개 열심히 하고 홈런 안타 하니라도 나오면 라팍 무너질 정도로 응원함
마지막 도열 인사때 다들 진심으로 화이팅 외쳤고
우리 시즌 마지막에 연패 계속 했지만 오늘은 정말 삼갱들 분위기 너무 좋았음
승규 런에 현준이 2루타때는 다들 목 터지게 응원함
9회에 정말 기분 세이브 많이 해줘서 고마웠어
내 삼라 가을에 정말 정말 잘 할거라고 믿는다 !!!
모든 액땜 오늘로 끝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