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기 잡아야지 안 접아야지 아무 생각없었음
걍 스토브리그에 몸을 맡길 생각이었음
잡아서 걱정인거에 좀 더 공감했던건 있었던거 같음
너무 창기가 못해서 ㅋㅋㅋ
그래도 안잡아야대 이건 아니엇음
째뜬 나는 중립으로 있었는데
잠실 마지막을 보던 홍창기가 자꾸 머리에서 안 빠짐 🚬
걍 스토브리그에 몸을 맡길 생각이었음
잡아서 걱정인거에 좀 더 공감했던건 있었던거 같음
너무 창기가 못해서 ㅋㅋㅋ
그래도 안잡아야대 이건 아니엇음
째뜬 나는 중립으로 있었는데
잠실 마지막을 보던 홍창기가 자꾸 머리에서 안 빠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