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들한테 콩산이라고 놀림 당하는 날들
그러다 13년에 그렇게 준우승하고는 팬들도 다 포기했음 우승 못할거라고 우린 다 묘지에 V4 쓰고 죽을거라고....
그래서
나한테 두베 경기 1위는
2015년 10월 31일이고
아직도 시간까지 기억함 5시 32분.....
그냥 그 모든게 행복했음 ㅋㅋㅋㅋㅋ 아직도 그때만큼 행복한 순간은 없음 16우승, 19우승 다 직관했는데 그건 그것대로 행복한거고
나한테 두베 명언 1위는 우리 선수들 뒤에 다 나올 수 있습니다. 총력전 펼치겠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응원해주시기 때문에 우리는 분명히 이길겁니다.
이거임 ㅋㅋㅋㅋㅋ 절대 못잊음
정규시즌에 3위 만들어준 현수랑 파니도 포시 내내 날아다니던 니느랑 경민이도 다 생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