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최다 안타 타이틀을 거머쥔 레이예스는 경기 후 "최다 안타를 달성해 정말 기쁘다"며 "개인적인 목표였던 144경기 전 경기 출전 약속을 건강하게 지켜내 더욱 뜻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무명의 더쿠
|
10-12 |
조회 수 442
타이틀을 두고 경쟁한 최원준을 향해서는 "솔직히 상대 기록을 크게 신경 쓰지 않고 내 타석에만 집중했다"면서도 "함께 완주한 최원준 선수에게 정말 고생 많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3시즌 동안 안타 600개를 수확한 그는 "비시즌 동안 준비를 잘했다는 증거인 것 같아 뿌듯하다"면서 "개인적인 안타 기록은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그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많은 경기에 나서 팀 승리에 힘을 보태는 것만 생각한다. 내년에도 롯데에서 계속 뛰고 싶다"고 힘줘 말했다.
https://naver.me/IgMZTH3f
어어 예스야 알아들었긔 (*•̀Θ•́*)و ̑̑˂ᵒ͜͡ᵏᵎ
그와중에 팀미새인 우리예스 어케 안사랑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