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오는 주전고집을 감독인 염이 하는 게 아닌 구단 단위로 하고 있어서 미치겠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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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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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은 그래도 오한테 포변제의도 하고 오 관련 당근도 몇 번 흔들기는 함 염이 원클럽맨 베테랑인 오랑 갈등 빚기 싫고 구단 방침과도 갈등 빚기 싫으니깐 오 저러는 걸 방조하거나 느슨하게 동조하고 있는 건 맞아보이고 이런 모습들이 한심해 보이기는 해도 적어도 염의 다른 주전 사랑처럼 적극적으로 염이 나서서 고집하는 단계는 아님
그래서 염 나기고 다른 감독이 오더라도 오 문제는 해결이 안 될 거리는 게 환장히겠음 최소가 악성 계액 체결한 단장인 차까지는 나가야 해결되는 문제고 최악의 경우 더 윗선 입김일 수도 있다는 게
(염 나가지 말리는 글 아님 투수가는 거니 다른 주전 고집 때문에 염도 안 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