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재는 이제 전성기 나이인데 아무리 타구질 안 좋은 타자라지만 23년도(23년도 0.277 24가 0.297이고 25는 플루크로 보이나 0.313)은 해주겠지 올해 0.251인데 이것보다 못칠리가 275 아래면 제발 경쟁하길
창기는 한복판 공 안 치는 게 안 치는 게 아닌 에커로 인한 배트스피드 문제로 못치는 게 아닐까 그게 걸리지만 재원이를 안 쓸 수가 없는 상황이라 싸게 남으면 올해보다는 낫지 않을까 abs 하이존도 개선된다는데 이런 정도여서
제일 문제가 참치랑 오인데
참치는 주헌 성우 키우는 동안 참치 자체야 필요한데 염이 있는한 참치 고집하며 갈아버리는 거 반복될 게 걱정되고
오는 염이 아니라 구단이 주전고집하는 거에 염은 방조 내지 느슨한 동조인 양상이라 설혹 염이 내년 시즌 중에 런하는 일 벌어져도 차까지 바꾸지 않는 이상 계속 저럴 거라는 게 갑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