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 감독은 "다른 팀들은 부상 선수가 합류하며 치고 나갈 때, 우리는 투수진이 확 무너지면서 떨어지는 게 눈에 보였다"고 씁쓸하게 돌아봤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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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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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쉬웠던 순간으로는 전반기를 3위로 마치고도 후반기 12연패에 빠지며 무너졌던 지난해를 꼽았다.
https://naver.me/F2LpcAcV
누구누구가 전반기 투수 갈갈만 안 했어도..
가장 아쉬웠던 순간으로는 전반기를 3위로 마치고도 후반기 12연패에 빠지며 무너졌던 지난해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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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누구가 전반기 투수 갈갈만 안 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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