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준은 "어제까지는 욕심이 많이 났다. 곰곰이 생각해 봤는데 최다안타 신기록을 달성하면 뜻깊고 평생 남을 수도 있지만, 그거 못 한다고 해서 제가 살아가는데 중요한 건 아니라고 많이 느꼈다. 선수로서 사람으로서 더 성숙하고 좋은 사람이 되는 게 기록보다 우선이라 생각했다. 오늘은 응원해 주시러 온 팬분들께 행복을 드리고 싶다. 기록에 예민해지지 않고 성실하게 플레이할 생각"이라고 힘줘 말했다.
최원준의 말에 답이 있다. 누구나 실수는 할 수 있다. 반성하고 더 좋은 사람이 되면 된다. 더 좋은 선수이자 좋은 사람 최원준이 되길 바란다.
https://naver.me/5t7ds2El
기사 전문으로 보는거 추천함 ㅇㅇ 인터뷰 원준이가 자청한거야
원준이 다음부터 그러지말고 오늘부터 잘하자 화이팅
그래도 잘못한거 인정하고 사과하고 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