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 감독은 “항상 시즌 끝날 때쯤이면 좋아지겠단 생각이 든다. 이번에도 축은 잡혔다고 본다. 이게 내년에도 베스트로 가야 정말 좋아졌다고 할 수 있다. 그런 상황에서 분명 초반에 슬럼프를 맞는 선수도 나올 거고, 부상자도 나올 거다. 그랬을 때 뎁스가 약한 게 이 팀의 약점이라면 약점”이라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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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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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말이긴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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