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 감독은 "지금은 (거취에 대해) 얘기 안 할 것이다. 더 갈 것 같으면 진작 얘기가 나왔을 텐데 지금은 단장도 '아무것도 모른다'고 했다. 내일 부산에 내려가면 조만간 결정이 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73195354 무명의 더쿠 | 17:53 | 조회 수 349 그렇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