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한 경기도 빠지지 않고 유격수 자리를 지키면서 그 어느 해보다 많이 치고, 많이 나가고, 많이 홈을 밟았습니다. 꾸준함이 가장 화려한 기록이 될 수 있다는 걸 증명한 시즌이었습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73189308 무명의 더쿠 | 17:46 | 조회 수 60 눈물날거같다 .˚‧º·૮₍ ฅ ﻌ ฅ ₎ა‧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