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나 올해 첫 직관이 4월에 서현이 그 볼넷... 주던 그 경기였거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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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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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그때 나 중지석에서 덕아웃 계속 쳐다보고 주변 팬들 분위기 심각했던거 잊을 수가 없어ㅠㅠ
투수의 팀이라는 자부심도 조금 있었는데 그날 다 못보고 나오는데 눈물나더라 ㅠㅠ
승민 코치 올라오고 직관 다시다님..
투수쪽은 쌍문이 진짜 개망쳐놔서 진짜 정상적인 투교 만 해도 난 쉴드 가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