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선의 한 방은 언제든 팀 분위기를 바꿨다. 경기 후반 장타의 힘을 앞세운 KIA는 7회까지 끌려가는 경기서 승률 1위(0.183)로 뒷심을 발휘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김도영-카스트로-나성범이 버티고 있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73155667 무명의 더쿠 | 17:12 | 조회 수 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