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파키더러 심우준 몸에 갇힌 노시환이라 한 거 언제쯤 안웃기지 https://theqoo.net/kbaseball/4373125713 무명의 더쿠 | 16:44 | 조회 수 98 댓글에 갑갑하겠다고 쓴 것까지 생각할 때마다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