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진만 감독은 “구자욱의 검진 결과에 따라 상황이 달라질 수 있다”며 “구자욱이 지명타자로 나설 수 있다면 최형우가 좌익수를 맡는다. 반대로 구자욱이 대타로만 출전할 수 있다면 최형우를 지명타자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https://theqoo.net/kbaseball/4373124981 무명의 더쿠 | 16:44 | 조회 수 301 그렇대 다들 아는 내용이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