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손아섭, 하필 롯데와 시즌 최종전에 전격 선발! 김원형 의미심장 발언 "가장 오래 뛴 팀이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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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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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친정팀과의 특별한 인연에 대한 배려도 숨기지 않았다. 김 감독은 "와일드카드를 대비한다기 보다는 컨디션 체크 목적도 있고, 어쨌든 아섭이가 가장 많이 뛰었던 팀이 롯데(2007시즌~2021시즌)이기도 하다. 공교롭게 오늘 롯데와 최종전을 치르게 됐다"면서 "그동안 스타팅으로 못 나가고 벤치에 있었는데, 그런 차원에서 두 가지 측면을 고려해 경기에 내보내게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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