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과거인터뷰) 박진만 삼성 감독은 최형우가 좌익수 수비 여부에 대해 "한 게임 하면 일주일 한 것처럼 힘들어 한다. 그리고 골반이 정상적이지 않다"고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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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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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 인터뷰..............
골반이야 뭐 구때 불편함이라고 해도
수비 하면 ㄹㅇ 힘들어하는 거같은데
골반이야 뭐 구때 불편함이라고 해도
수비 하면 ㄹㅇ 힘들어하는 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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