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감독 부임하자마자 주승우도 단기간에 갈아버린뒤 수술대로 보내버림
무명의 더쿠
|
10-12 |
조회 수 47
주승우 대학때 많이 갈려서
입단하고 1년동안 공도 못잡게 할 정도로 홍원기가 아껴썼는데
홍원기 잘리고 후반기에 미친듯이 갈다가
결국 팔꿈치 수술하고 군대 현역으로 감 하 ㅅㅂ
입단하고 1년동안 공도 못잡게 할 정도로 홍원기가 아껴썼는데
홍원기 잘리고 후반기에 미친듯이 갈다가
결국 팔꿈치 수술하고 군대 현역으로 감 하 ㅅㅂ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