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이제 엮이기 싫고 그래서 한 번도 글 쓴 적 없는데 너무 좋아했어서 슬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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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1 |
조회 수 240
야구 개못할 때도 언젠가 꼭 잘될 거라고 응원했고 군대갔을 때도 얼른 돌아오라고 자유마킹으로 유니폼까지 팔 정도로 좋아했는데
미운 것보다 너무 허망한 게 큼 진심으로 이럴 줄 몰랐어서... 속상해서 남으로 살고 싶음
야구 개못할 때도 언젠가 꼭 잘될 거라고 응원했고 군대갔을 때도 얼른 돌아오라고 자유마킹으로 유니폼까지 팔 정도로 좋아했는데
미운 것보다 너무 허망한 게 큼 진심으로 이럴 줄 몰랐어서... 속상해서 남으로 살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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