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대비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게 이번 비시즌 목표 중 하나다. 이 감독은 “비시즌을 대비한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다”라며 “선수 개개인에 대한 매뉴얼을 다 주라고 했다”라고 전했다.
스프링캠프 전에는 테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 감독은 “웨이트 트레이닝, 러닝 등 개개인의 능력치를 줘서 테스트를 하자고 했다. 캠프 가기 전에 테스트를 해서 수치에 못 들어온 친구들은 캠프에 안 데리고 가겠다라고 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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