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선배 김도영에게서는 '멘탈'을 가장 닮고 싶은 점으로 꼽았습니다.
이호민은 "항상 겸손하고, 결과가 좋아도 먼저 안 좋다고 말하는 모습을 많이 보고 배우고 싶다"며 "타인에게 귀감이 되려는 부분을 닮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https://news.ikbc.co.kr/article/view/kbc202610120020
결과가 좋아도 먼저 안 좋다고 하는 불만족또잉 소문 다났구만^ᶘ=•́Ⱉ•̀;ก=ᶅ^💦
이호민은 "항상 겸손하고, 결과가 좋아도 먼저 안 좋다고 말하는 모습을 많이 보고 배우고 싶다"며 "타인에게 귀감이 되려는 부분을 닮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https://news.ikbc.co.kr/article/view/kbc20261012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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