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원중 선배 깡에 반했다" 롯데 150㎞ 신인도 선발 아닌 마무리 꿈꾼다 "위기 상황에서 삼진 잡는 게 재밌어요" [인터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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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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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도 분명했다. 김규민은 "고등학교 때도 오히려 편안한 상황에 올라가면 긴장도 안 되고 시합하는 느낌이 잘 안 났다"며 "위기 상황에서 삼진을 잡는 게 정말 재미있다. 자주 오는 순간은 아니지만, 그때의 쾌감이 너무 좋아서 어떻게 보면 그걸 한 번 느끼려고 운동하는 것 같다"고 웃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477950
흠....일단 삼규민